분류 전체보기1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 늑대 탈출 이후 대전 오월드 측 대응도 도마에 올랐다. 오월드는 오전 9시 30분쯤 탈출 사실을 확인했지만, 자체 수색으로 잡아들일 수 있을 거라 오판하며 지체, 경찰·소방 신고는 1시간가량 뒤에 이뤄졌다. 자체 수색과 관람객 귀가 조치를 우선했다는 오월드 측의 설명이지만, 초기 대응이 늦어 '골든아워'를 놓쳤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. #2018년의 대전 오월드 퓨마 탈출 사건 탈출 사고 이후,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사한 탈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셈이다. #1 #2 동물의 탈출 방법만 다소 바뀌었을 뿐 같은 동물원에서 탈출 사고가 또다시 발생하여 관리부실에 대한 여론의 지탄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. #오월드는 퓨마 등 다른 육식동물들과 함께 교대로 사육사 5명이 46마리를 담당해서 한 명당 약 9마리.. 2026. 4. 20. 이전 1 다음